1956년부터 경북 청송출신의 남상천(南相千)선생(68세)이 경락조직(經絡組織)을 규명하고 침구학(鍼灸學)으로 면역을 강화시키다가 1963년부터 산조인, 황기, 인삼, 녹용등의 생약(生藥) 제제를 주사기를 사용하여 경락에 주입하여 경락(經絡)의 작용(作用)을 규명해 왔다.
면역의학의 역사는 남상천선생의 학문적인 연구의 역사라고 할수 있다.
이러한 이론 (理論)을 단행본으로 1967년부터 '경락' 제1권에서 제5권까지 발행해 오다가 1997 년에 합본으로 정정 발행했으며 책이름도 면역의학(免疫醫學)으로 바꾸었고, 남상천 선생은 오로지 저술과 강의 지도를 하며 대부분 초야에서 생활하고 있다.
1. 약침의 시작
한국에서 약침을 제일 먼저 시도한 분은 남상천선생으로서 1956년대 부터 수 많은 임상경험을 하여 [杏林]이란 한방잡지에 원고를 게재한 바 있으며 1967년에 [經絡]이란 책을 저술하여 그 이후 80년대 이후에는 남미의 칠레 산티아고에서 [經絡醫院]을 경영하면서 계속 연구하였으며 85년 증보판을 내 놓았고, 1997년에는 '면역의학', '면역과 기(氣)의 세계1', '면역과 기(氣)의 세계2', '경락학원론'등의 저서를 내 놓았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비롯 기타 한의과대학에서는 약침에 관한 석 박사 학위과정 논문이 150여편에 이르고 있으나, 실제 임상에도 잘 활용 되고 있으며, 개원가에서는 수많은 한의사가 남상천선생의 理論에 따라 임상에 활용하고 있는 현실이다.
2) 중국
1960년대 중국에서 常山주사액을 사용한 것이 효시이며, 1961년 足三里穴을 이용하여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등의 예방 및 치료효과를 임상관찰한 결과 기존의 치료법보다 매우 우수한 것으로 보고된 바가 있다. 중국의 경우에는 학문적인 독특한 이론에 따른 것이 아니다.
2. 국제경락면역요법 학회 활동개시
3. "국제경락면역요법학회에서 대한약침학회로 재창립"
2011년 10월 29일에 가톨릭대학교 강당에서 학회명칭을 변경하고 재창립총회를 가졌습니다.
1974년 한의사 박상*외 5명에게 면역의학이론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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